
조은나래에 이어 롤챔스 새 리포터로 발탁된 임소미는 12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벌어진 핫식스 롤챔스 2014 개막일에 팬들과 처음 만났다.
고려대학교 출신에 다양한 리포터 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진 임소미는 이날 하얀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롤챔스 리포터로 활동하며 MVP 선수들의 인터뷰를 진행할 임소미는 전 롤챔스 여신 조은나래의 후임으로 주목 받았다. 조은나래는 그간 능숙한 진행과 화려한 외모로 인기를 끌었다.
임소미가 관심을 얻으면서 실제 그를 마주한 롤챔스 마니아들의 반응은 제각각이었다. 아직 진행이 답답하다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조은나래만큼은 아니어서 실망이라는 팬도 있었다. 반대로 역대 최고의 롤챔스 리포터라는 기대 섞인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