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호는 12일 오후 방송한 KBS 2TV ‘비타민’에서는 활력왕을 뽑는 ‘위험한 테이블’에 나서 꼴찌(5위)를 기록했다. 최고령 출연자 선우용녀가 1위 활력왕에 올라 대조를 이뤘다.
홍진호의 만성피로 점수는 11점으로 최하위. 5점 이하면 양호한 상황이지만 홍진호는 불규칙한 생활 탓에 고혈압에 고지혈증 소견까지 보였다. 특히 염증 수치가 정상보다 5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홍진호는 아직 30대 초반인 만큼 술을 줄이고 식습관을 개선하면 금방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전 프로게이머 출신 홍진호는 최근 케이블방송에 이어 지상파 예능프로그램까지 섭렵하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