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14일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의 구성 종목을 정기변경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 등 8종목이 대형주로 신규편입되고 LS산전 등 32종목이 중형주로 편입된다. 소형주에서는 카프로 등 27종목이 신규편입 대상이다.
정기변경 심사결과 유가증권시장은 67종목, 코스닥시장은 173종목이 변경된다.
교체비율은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전년과 비슷하며, 코스닥시장은 소폭 감소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DGB금융지주·GKL·영풍·유한양행·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현대홈쇼핑·호텔신라 등이 중형주에서 대형주로 편입된다. 현대로템은 대형주로 신규 상장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동국S&C·동국제약 등 23종목이 대형주로 분류된다. 선데이토즈는 기존 소형주에서 대형주로 편입된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