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SG세계물산이 정부의 14조원 규모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확정 소식에 상승세다.
12일 코스피시장에서 SG세계물산은 오전 10시 51분 현재 전날보다 26원, 4.09% 오른 66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용도 제한을 풀어 본격적인 개발 사업에 나선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제5차 무역투자진흥회의ㆍ지역발전위원회 연석회의를 주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확정했다.
이번 대책에서는 그린벨트 개발과 더불어 기업의 지방이전 촉진을 위한 방안과 맞춤형 패키지 지역발전정책도 추진된다.
정부는 이 같은 규제완화와 지원책 등으로 지방에서 모두 14조원 상당의 투자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