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연출 이동훈|극본 최란)에서 김수현(이보영 분)이 기영규(바로 분)에게 딸 샛별이(김유빈 분)를 지켜달라는 당부와 함께 운동화 끈을 묶어 주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영규가 직접 고른 신발이 블랙야크(대표 강태선)의 워크핏 시리즈의 주력 제품인 '패스트 모션' 제품으로 알려져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
'패스트모션'은 블랙야크 워크핏시리즈의 대표제품으로 발의 곡선형에 맞는 인체공학적 ‘모션핏 시스템’을 적용해 발등 압박을 최소화시키고 쏠림을 방지해 발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것이 특징인 제품이다.
신의선물 신발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의 선물 신발, 정말 예쁘다", "신의 선물 신발, 바로가 신발 신고 활약할 듯", "신의 선물 신발, 샛별이는 어떻게 되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