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정원관이 최근 눈에 띄는 아이돌로 걸그룹 스텔라를 꼽았다.
정원관은 11일 서울 투썸플레이스 광화문점에서 진행된 tvN ‘근대가요사 방자전’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눈길이 갔던 아이돌 그룹을 밝혔다.
정원관은 “요즘 걸그룹 스텔라가 눈에 띄었다.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정원관은 1987년 그룹 소방차로 데뷔해 신나는 노래와 퍼포먼스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날 정원관은 또 ‘근대가요사 방자전’에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조용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정원관은 “조용필 선배를 뵙고 싶다. 제 결혼식날 쌀도 많이 보내주셨고 어렸을 때 선배님께 사랑도 많이 받았다. 기회가 된다면 ‘근대가요사 방자전’을 통해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tvN ‘근대가요사 방자전’은 1980년~1990년의 대중문화에 한 획을 그은 방송인이 당시 방송계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이슈를 추억하는 토크 프로그램인다. 가수 김완선, 변진섭, 정원관, 김태원과 MC 주병진과 박미선이 출연한다. 오는 14일 밤 11시20분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