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더케이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문경모)은 3월부터 ‘전국 녹색어머니회에 교통안전지도 깃발’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활동하는 전국 녹색어머니회를 대상으로 하며, 개별 신청을 받아 해당 학교에 깃발을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더케이손해보험 인터넷 홈페이지(www.educar.co.kr ▷ 멤버십서비스 ▷ 스쿨존캠페인)에서 필요한 수량만큼 신청하면 된다.
더케이손해보험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은 줄지 않고 있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어린이 등하교 안전을 위해 애쓰는 녹색어머니회 용품지원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