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지창욱이 전국환을 처단하기로 마음먹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 36회에서는 황제 타환(지창욱 분)이 연철(전국환 분)에게 복수를 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타환은 행성주들에게 밀서를 보냈고 그 밀서에는 “연철은 하늘을 공경하지 않고 백성들에게 숱한 악행을 저질렀다. 연철의 구족을 멸하는 엄벌로 다스리려 한다. 악을 제거할 때는 뿌리째 뽑아야 한다. 원흉을 처단하고자 하는 짐을 도와 연철이 더럽힌 천하를 맑게 하라”라고 적혀 있었다.
타환 앞에 모인 행성주들은 “소신들은 이날만을 기다려왔다. 황명을 기꺼이 받들겠다”고 답했다. 타환은 “거병하라. 군사를 일으키라”고 명령했다.
하지만 행성주들은 “그동안 거병을 하지 못한 이유는 연철의 대군이 각 행성 근처에 있기 때문이었다. 군대가 움직이면 소신들을 역도로 몰아 전란에 휩싸이게 될 것이다. 온 나라가 전란에 휩싸이게 될 것이다”라고 걱정했다. 타환은 “알고 있다. 해서 연철 스스로 그대들에게 거병을 원하게 할 참이다”라고 비책을 전했다.
기황후 지창욱 전국환 처단에 네티즌들은 "기황후 지창욱이 전국환 처단하기를 기다렸다", "기황후 지창욱 전국환 처단, 이제 타나실리는 어쩌지", "기황후 지창욱 전국환 처단, 하지원과의 로맨스 결실 맺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