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인 갤럭시와 빨질레리는 오는 31일까지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의 백화점에 입점된 갤럭시 매장 69곳과 빨질레리 매장 45 곳 등 총 114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수트와 셔츠-벨트-구두 등 액세서리를 포함한 구매액이 총 100만원 이상인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비핸즈카드(바른손) 10만원 청첩장 상품권을 제공한다. 비핸즈카드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갤럭시-빨질레리는 결혼식의 진정한 주인공으로 거듭날 신의 한 수인 예복 스타일링 팁을 제공한다. 최근 고객들의 패션 수준이 한 단계 격상됨은 물론 예복이 일회성이 아닌 일상복으로서 실용성이 중요해진 것을 고려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갤럭시는 신축성이 좋은 스트레치 소재 등을 활용해 슬림한 실루엣을 살리는 동시에 착용감이 편한 수트를 제안한다. 극세번수로 제직한 초경량의 소재와 부자재를 활용해 청량감을 더했고, 안주머니에 전자파를 차단하는 기능을 가미해 부자재를 사용하는 한편, 이어폰 홀 등 기능적인 디테일도 신경 썼다.
빨질레리는 올 봄 트렌드 컬러인 블루 컬러에, 자기 표현이 강하고 패션을 즐기는 남성
들을 겨냥한 체크 패턴의 수트를 추천한다.
빨질레리 이지영 디자인 책임은 “수트는 물론 셔츠-타이-액세서리 등 모든 아이템에서 다양한 블루 컬러를 엿볼 수 있다”며 “예복에 화려한 페이즐리-플라워 프린트 등 다양한 패턴의 포켓 스퀘어-부토니에를 가미하면 화려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