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 고은아는 조카 조하진 군이 자신의 머리채를 잡아당겨 화를 낸 바 있다.
이번주 방송에서 고은아와 조카 하진 군은 지난주에 이어 싸늘한 대치를 이어갔다. 이에 고은아의 언니이자 하진 군의 어머니는 하진을 방에 데리고 들어갔다.
하진 군의 어머니는 "하진아 화났어? 표정 보니까 화났더라. 왜 화났어?"라고 달래면서 "머리를 당기면 안되는 거 알아요 몰라요. 머리를 당기면 돼, 안돼? 아무리 화가 나도 머리 당기거나 하면 안 돼. 많이 아파"라고 설득했다.
이어 방으로 들어온 고은아에게 하진 군은 "머리 뜯은 것 잘못했다"고 미안함을 드러냈다. 그러자 고은아도 "이모는 하진이 싫어서 그러는 거 아니다? 이모를 왜 속상하게 해. 이모도 미안해"라고 말하며 화해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