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MPK그룹의 카페 마노핀이 로맨틱한 화이트데이를 준비하는 연인들을 위해, 레몬과 체리가 풍성한 신제품 스위트 케익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스위트 케익 2종은 맛과 향은 물론, 로맨틱한 모양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위트 레몬치즈’ 케익은 레몬향이 가득한 케이크 시트에 레몬 크림을 풍성하게 얹어 상큼한 향과 달콤한 맛을 제공한다.

케익 전체에 진한 크림치즈로 꽃잎이 내려앉은 모양으로 아이싱해 화려함을 더했다. ‘스위트 스트로베리’ 케익은 진한 3단 초콜릿 케익시트에 딸기 크림치즈를 사이사이 듬뿍 넣어 초콜릿과 딸기의 달콤하고 향긋한 조화를 한 입 가득 느낄 수 있다. 가격은 각각 홀케익 3만3천원, 조각 케익 5000원이다.
한편 오는 31일까지 홀케익 또는 컵케익 4개 구매시 체리블라썸 음료 1+1 쿠폰을 제공하고, 칵테일 2잔으로 구성된 커플세트 구매시 조각 케익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