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G패션(대표:구본걸)이 프랑스의 정통 캐리어 가방 전문 브랜드 ‘닷드랍스(Dot-Drops)’를 국내시장에 본격 전개한다. 오는 12일 리뉴얼 오픈하는 갤러리아백화점 본점에 국내 1호점을 오픈한다.
‘닷드랍스(Dot-Drops)’는 지난 2008년 론칭한 여행가방 전문 브랜드로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한 ‘도트(Dot)’ 무늬 문양을 브랜드의 DNA로 갖고 있는 브랜드이다.

심미성과 동시에 기능성과 활용성, 사용자의 편의성과 품질에 대한 기준 또한 매우 엄격하여 최고 품질의 잠금장치와 폴리카보네이트(PC)* 소재, 바퀴 부자재를 모든 제품에 사용한다.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비즈니스 라인부터 경쾌한 느낌을 주는 캐주얼 라인까지 남녀노소를 위한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으며, 제품의 평균 가격대는 비즈니스 라인의 하드 케이스 캐리어 가방이 35만원대이다.
LG패션 수입액세서리 BPU 임유미 부장은 “닷드랍스는 심미성과 기능성 또 활용성 면에서 여행용 패션가방의 모범답안에 가까운 브랜드”라며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화를 비롯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해외여행자 등 고객들에게 닷드랍스는 단순한 가방이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중시하는 패션피플임을 표현하는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