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연기자 오초희가 대본 삼매경이다.
오초희의 소속사 마이스토리 측은 6일 현재 출연중인 '나만의 당신'의 대본에 눈을 떼지 못하는 오초희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초희는 SBS 일일드라마 '나만의 당신' 대본을 장소에 상관없이 들고다니며 연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나만의 당신' 제작진 측은 "오초희가 처음 도전하는 정극이다 보니 의욕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항상 악지르고 체력 소모가 많은 역할임에도 촬영장 분위기를 띄우려고 활력을 불어놓고 있다"고 전했다.
오초희는 '나만의 당신'에서 고은정(이민영)의 여동생을 맡았다. 그는 이준하(정성환)의 계모 장영숙(이휘향)의 친딸이다. 구두닦이인 엄마를 창피해하고 무시하는 집안의 골치덩이로 열연 중이다.
한편 SBS 일일드라마 '나만의 당신'은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