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여자'에 출연중인 배우 김청이 출연해 다채로운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청의 어머니 김도이씨는 정원을 가꾸며 스트레스를 푼다는 김청의 모습을 바라보며 "차라리 열심히 하려면 남자 만나려고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라며 불만을 털어놨다.
이어 "방송국 가서 일하고 또 일 없으면 집에서 정원놀이하고, 저게 스트레스 푸는거라 하니까 엄마 입장에서는 속상하다. 정말 속상하다"면서 "뭐라고 말하면 잔소리한다 해서 말 안하니 속터진다"고 솔직함 심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청은 이날 방송에서 집내부와 봄 제철 나물을 손수 손질하고 요리하며 완벽한 웰빙 밥상을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