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망고식스는 오는 13일과 20일 오후2시에 서울 본사 아카데미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망고식스는 열대 휴양지 분위기에서 망고를 비롯한 여러 과일 음료와 커피, 베이커리,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디저트를 제공하는 카페다.

필리핀 현지 농장과 제휴해 망고를 직수입하고 다양한 주스와 빙수, 아이스크림으로 맛볼 수 있다. 커피는 세계 3대 커피 중 하나인 하와이안 코나, 베이커리는 정통 프랑스 브랜드 에릭케제르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사업설명회는 브랜드 소개와 가맹점 개설 과정, 시장 현황, 개별 상담, 시식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망고식스는 '상속자들'과 '신사의 품격' 등 드라마를 통한 간접광고(PPL) 마케팅을 활발하게 진행하며 빠르게 성장해 왔다.
그 효과로 젊은층에게 인지도를 높이며 인기를 얻어 국내에서는 브랜드 론칭 2년만에 100개 매장을 돌파하고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상해 등 중국 내 망고식스 매장은 한류를 소비하려는 고객들이 줄을 이어 메뉴를 주문하고 받는데 평균 1~2시간은 대기할 정도로 사람이 몰리고 있다.
한편, 망고식스는 가맹점 간 상권보호를 위해 국내에서는 300개점 까지만 매장을 개설한다는 정책을 갖고 있다. 현재 국내 140여개, 해외 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