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빈스빈스는 생망고 신메뉴 1만개 판매 돌파 축하 기념으로 볼쇼이 아이스쇼 티켓을 총 500명에게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2월 중순 망고 3종 신메뉴 출시 후 SNS를 통해 유저들에게 빠르게 출시소식이 확산되었고 페이스북 사진 뷰가 300만을 넘는 등 별다른 광고 없이 고객들의 입소문으로만 2주 만에 1만개 이상 판매되었다.
매장마다 당일 판매하는 망고 수량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늦게 내방한 고객들은 망고가 모두 소진돼 메뉴를 먹지 못하고 돌아가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다. 이번 신메뉴 출시로 2월이 커피프랜차이즈의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매장의 매출이 지난달 대비 큰 폭으로 신장했으며, 그에 따른 가맹점 문의도 많아지고 있다.
이에 고객 감사의 일환으로 생망고 3종 신메뉴 1만개 판매 축하 기념으로 추가적인 고객 참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내용은 생망고 3종 신메뉴 시식후기, 출시 소식을 SNS에 올리고 빈스빈스 메일로 응모하면 자동 참여된다.
이벤트 기간은 다음달 30일까지 두 달간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5월 2일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연락된다. 당첨자 총 500명에게는 명품 아이스쇼 ‘볼쇼이 아이스쇼’ 관람 티켓을 증정한다.
볼쇼이 아이스쇼는 21년간 사랑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스쇼로 오리지널 내한공연 최초 누적 관람객 100만을 돌파한 아이스쇼의 선두주자다. 전통 피겨스테이팅과 고전발레를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