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 말미에 공개된 다음주 예고편에는 올림픽 2연패의 신화를 쓴 빙속여제 이상화 선수와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박승희, 조해리 선수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다음주 '아빠 어디가'에서는 여섯 가족들이 새봄맞이 튼튼캠프를 열고 다양한 운동과 놀이를 통해 겨우내 움츠려 들었던 몸을 푸는 모습이 그려진다. 여섯 가족들은 스케이트를 타기 위해 성남의 빙상장을 찾았고 이상화와 박승희, 조해리 선수는 여섯 아이들을 위한 일일 스케이트 선생님을 자처했다.
특히, 이날 공개된 '아빠 어디가' 예고편에서 이상화는 스케이트를 신고 앉아 있는 윤후에게 "스케이트 선수 해도 될 것 같아"라고 극찬, 윤후는 이상화에게 사랑의 총알을 쏘며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음 주 MBC '아빠 어디가'에서 이상화와 박승희, 조해리는 아이들을 안고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