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가연 "임요환과 돈 문제로 싸운 적 없어"
[뉴스핌=대중문화부] 김가연이 임요환과 경제적인 문제로 싸운 적 없다고 밝혔다.
김가연은 7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해 남편 임요환과 돈 문제로 싸운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날 부부의 연봉 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가연은 "임요환도 스타크래프트1 당시 억대 연봉을 받았다. 하지만 스타크래프트2로 전향하고 싶은데 돈 때문에 내 눈치를 보더라"고 말했다.
이후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을 위한 스폰서를 찾았다고 밝혔다. 김가연은 "유명 대기업에 스폰서십을 제안했다. 그래서 후원을 받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은 2011년 혼인신고를 마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