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허바신이 오는 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열리는 '새봄 스킨케어 대전'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을 맞아 새롭게 화장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허바신의 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허바신의 우타카밀 핸드크림과 웰니스 핸드크림 2종, 바디라인 3종, 헤어라인 4종이 이번 행사에서 선을 보인다.
오리지널 승무원 핸드크림으로 유명한 허바신 우타카밀 핸드크림은 피부 보호막 역할을 하는 천연 카모마일 꽃 추출물과 천연 글리세린이 함유돼 장시간 손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우타카밀 핸드크림에 포함된 비타민E가 피부에 보습뿐 아니라 영양을 공급해, 푸석하고 거칠어진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준다. 또한, 산뜻하고 가벼운 제형으로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다.
권준화 허바신 마케팅팀 매니저는 "이번 특별 할인 이벤트는 봄철 필수 보습 제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피부가 민감하고 건조해지는 봄철에 보습과 영양을 전달해주는 허바신의 제품을 활용한다면 손발과 바디를 보다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