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마스타카드는 글로벌 파트너사인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의 한국취항 30주년을 기념해 3월 한달 동안 유럽 왕복 항공권 결제한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달말(31일)까지 루프트한자 홈페이지(www.lufthansa.com)를 통해 한국에서 출발하는 유럽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는 모든 여행객들은 마스타카드로 항공권 결제 시 추첨을 통해 리모와 여행 가방(1명), 소니 미러리스 A5000 디지털 카메라(5명), 루이비통 여권 지갑(10명), 호텔스닷컴 10만원 할인권(20명) 당첨의 행운을 누릴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1회당 1회 자동 응모이며, 당첨자는 4월 10일 개별 연락 및 루프트한자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