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필스너 우르켈은 아시아 최초로 100% 거품으로만 즐기는 '밀코맥주'를 맛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에 문을 여는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하나의 맥주, 두 가지 맛'을 컨셉으로 거품 맥주를 선보인다. '밀코'와 '크리스피' 두 타입으로 판매되며 푹신하고 부드러운 식감, 특유의 달달한 향이 특징이다. 또한 입안 가득 느껴지는 풍부한 홉의 풍미가 매력이다.

필스너 우르켈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대한민국이 필스너 우르켈 아시아 지역 판매 1위 국가이자 리딩마켓인 점을 고려하여 준비했다"며 "밀코, 크리스피, 두 가지 타입의 필스너 우르켈 생맥주를 아시아 최초로 경험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팝업스토어를 찾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현장에서 필스너 우르켈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클릭하면 맥주 전문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