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고공 상승을 이어가던 NAVER가 하락세로 전환했다.
6일 오전 11시 23분 현재 NAVER는 전날보다 1만2000원, 1.41% 내린 8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NAVER는 한 때 88만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이후 차익 매물이 나오면서 내리고 있다. 연일 이어지던 상승세에 피로감을 나타내고 있다. 기관이 533억원 순매도하는 반면에 개인이 300억원 가량, 외국인은 177억원 각각 순매수 중이다. 창구별로는 JP모간서울과 한국투자증권 쪽에 순매도 물량이 많이 걸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날 주가 반락으로 NAVER 시가총액은 27조6800억원으로 SK하이닉스에 시총 4위 자리를 다시 내줬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