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가 열애를 인정한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이 과거 유건 친구로 방송에 출연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6일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에이스로 활약중인 김원중이 오랜 열애 중이라 보도하며 두 사람이 함께 다정하게 손잡고 걷는 모습과 데이트 현장을 사진과 함께 전했다.
이에 아이스하키 김원중 선수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과거 김원중은 지난 2009년 MBC 예능프로그램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에서 배우 유건의 친구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유건 친구로 스친소에 나온 김원중은 180cm의 훤칠한 키와 늠름한 체력, 잘생긴 '얼짱 아이스하키 선수'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지난 2012년 7월 태릉선수촌에서 만나 지난해 8월부터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에 올댓스포츠는 김연아 김원중 열애를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