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전현무가 ‘피겨여왕’ 김연아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5일 트위터를 통해 김연아와 함께 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전현무는 “잊을 수 없는 감동과 기쁨을 안겨준 김연아에게 우리가 보답하는 길은 앞으로도 피겨를 잊지 않는 것 아닐까요? 김해진, 박소연 외 많은 유망주들을 기억합시다”라는 글도 덧붙였다.
전현무는 김연아와 인증샷에서 나란히 정면을 응시하고 미소를 지었다. 전현무는 김연아와 인증샷을 찍는 사이 브이(V)자를 그려 눈길을 끈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달 열린 소치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석연찮은 판정으로 은메달을 획득하자 심판 판정에 항의하는 데 목소리를 보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