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예능프로그램 '짝' 측이 촬영 중 사망한 여성 출연자의 섭외 과정에서 문제점을 찾지 못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짝' 관계자는 5일 "프로그램 섭외 하기 위해 여러 과정을 거친다. 사망한 여성 출연자도 아무런 문제 없이 평범했다"고 전했다.
'짝'의 남자 출연자 7명과 여성 출연자 5명은 제주도에서 촬영했다. 이날 '최종 선택'을 앞둔 한 여성출연자는 현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에 '짝' 제작진은 5일 홈페이지를 통해 사건 소식을 알리면서 "깊이 유감이다.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충격이다" "'짝' 여성 출연자 사망, 세상에 이런 일이" "SBS '짝' 여성 출연자 사망, 정말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