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배우 김우빈 소속사 관계자는 "김우빈이 MBC '사남일녀'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현재 촬영이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평소에서 '사남일녀'를 즐겨봤으며, 프로그램의 취지도 좋고 단순 예능이 아니라 어르신들께 봉사하는 의미가 있다는 점에서 섭외를 받아 출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김우빈은 '사남일녀'의 첫 남자 게스트로 등장하게 돼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김우빈이 출연하는 '사남일녀'는 오는 4월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