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엘르는 100% 천연 소재의 이불과 기초 내의로 구성된 '엘렌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엘렌 시리즈'는 100% 유칼립투스 나무 추출물로 만든 텐셀 소재를 사용해 수분 조절 기능이 뛰어나다. 수면 중 발생하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발산시켜 쾌적한 수면을 돕는 것은 물론 박테리아와 곰팡이, 진드기 등의 서식을 막아 위생적이다.

깨끗한 화이트톤의 텐셀 소재에 귀여운 나염과 자수 무늬로 포인트를 줬으며 이불과 겉싸보, 속싸보, 저고리, 내의 등 유아에게 꼭 필요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특히, 이불은 이불 솜과 요의 솜통 소재를 아기의 생활환경과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으로 구성됐다. 이불 솜은 목화와 마이크로화이버, 명주, 오리털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요 솜통은 목화견면과 스마트텍스 중 선택 가능하다.
아가방앤컴퍼니 관계자는 "아이 피부에 바로 닿는 이불과 내의는 천연 소재 제품이 특히 인기를 끌 전망이다"며 "엘렌 시리즈는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100% 천연 텐셀 소재를 사용해 고객 반응이 매우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엘렌 저고리의 가격은 2만7000원이며 엘렌 내의는 4만9000원이다. 엘렌텐셜 이불은 36만원이고 요는 20만원, 숯베게는 5만8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