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이젠벅이 봄을 맞아 '하이브리드 재킷 2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젠벅의 '하이브리드 재킷'은 지난 2일 방영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팀룩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 상품이다. 봄을 맞아 실내외를 오가는 격렬한 움직임 속에서도 자유롭고 쾌적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변덕스런 봄 날씨에 대비해 방풍·방수 기능을 강화하고, 화사한 컬러 조합으로 상큼한 착용감을 강조했다.
남성용 '리치'와 여성용 '플렉시온'으로 구성됐으며 특별한 방풍소재와 레이버 방수 소재를 적용해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 타사 제품에 비해 가볍고 통기성이 우수해 초봄부터 여름까지 오랜기간 두루 착용하기 좋다.
심플한 디자인도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중 하나다. 그린과 오렌지 등 트렌드 컬러를 센스 있게 매치해 아웃도어 및 스포츠 활동은 물론, 일상 캐주얼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남성용은 화이트와 옐로우, 그린, 오렌지색이 출시됐으며 여성용은 옐로우, 오렌지, 핑크, 네이비로 구성됐다. 가격은 16만9000원이다.
윤희수 이젠벅 마케팅 팀장은 "봄철 아웃도어 활동 시에는 방풍 및 방수 기능을 지닌 재킷이 필요하다"며 "이젠벅의 하이브리드 재킷을 통해 젊고 모던한 감각을 유지하며 봄철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