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탐앤탐스는 봄철 입맛을 돋우는 신메뉴로 두유 음료 ‘두유러브미’ 3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두유러브미는 100% 국산 대두를 사용하여 만들었으며 마치 콩을 그대로 갈아낸 콩국처럼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낸다. 특히 보다 맛있는 콩 음료를 추출하기 위하여 일반적인 두유 제조 공법이 아닌 두부 제조 공법을 사용하였으며, 맵쌀가루를 넣어 더욱 구수한 맛을 냈다.

탐앤탐스는 두유 음료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두유러브미를 소이라떼, 카페라떼, 유자라떼 3가지 맛으로 출시했다.
소이라떼는 달지 않고 진한 두유 음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으며, 카페라떼는 소이라떼에 에스프레소를 추가하여 고소하고 담백하면서도 커피의 쌉싸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유자라떼는 국산 고흥 유자의 달콤하고 상큼한 향과 두유의 담백함이 어우러져 독특하고도 깔끔하다.
이제훈 탐앤탐스 마케팅기획팀 팀장은 “물이나 우유로 희석하지 않은 100% 국산 대두로 만들어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며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오후의 간식으로도 좋은 음료”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