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연아와 인증샷을 찍은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안근영의 미모가 관심을 끌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3일 공식 트위터에 "대한빙상연맹 소치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안근영 국가대표 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두 선수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근영은 김연아에 전혀 밀리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안근영은 계란형 얼굴에 큰 눈 등 걸그룹급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991년생인 안근영은 아이스하키를 하는 동생을 따라 중학교때 처음 스틱을 잡았다.
이후 실력이 급성장한 안근영은 여자 선수 중 처음으로 아이스하키 특기생 자격으로 광운대학교에 입학했고 남동생 안성근과 같은 광운대 아이스하키부에서 활약했다. 안근영은 현재 여자대표팀 간판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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