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 이트레이드증권은 LG생활건강의 올해 영업이익이 5300억원으로 전년(4960억원)대비 6.8% 증가할 것으로 4일 전망했다.
김혜미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다양한 카테고리를 보유해 시장 상황에 적합하도록 대응하는 점은 LG생활건강의 강점"이라며 "생활용품부문과 음료부문은 국내,
화장품부문은 해외 시장 위주의 성장세를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는 실적 전망치 수정을 반영해 62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