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토탈 라이프 컨설팅 기업 한강라이프가 홍콩 지역의 크루즈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한강라이프가 선보이는 이번 크루즈여행의 홍콩 출항 노선은 홍콩과 삼아, 하롱베이를 순회하는 일정이다.

이번 신규 노선 출항의 경우 최근 여행객이 급증하고 있는 홍콩 지역 관광 수요와 더불어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에 발맞춰 이뤄지게 됐다.
특히 한강라이프는 크루즈여행 관련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감안해 오는 6월, 알래스카 신규 노선도 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다.
인재교 한강라이프 대표는 "크루즈여행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좀 더 세심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단순한 구색 맞추기의 상품 개발이 아닌 고객이 진정 원하는 가치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상품 가치를 더욱 높일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크루즈여행에는 전문가가 동행해 사진 촬영 서비스를 진행하며 앨범을 제작해 고객에게 전달한다. 아울러 선상파티와 기념일 이벤트, 레크리에이션, 매직 쇼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