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할리우드 영화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2014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꽈당 굴욕'을 당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3일(한국시각) 열린 2014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에 어깨가 드러나는 튜브톱 형태의 빨간 드레스를 입고 등장,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러나 제니퍼 로렌스는 레드카펫을 걷다가 드레스가 발에 걸린 듯 주저앉으며 넘어지고 말았다. 이에 제니퍼 로렌스는 주변의 부축을 받으며 일어섰다.
앞서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꽈당 굴욕'을 당한 바 있다. 당시 여우주연상에 호명돼 무대에 오르다가 넘어진 것.
2014 아카데미 시상식 제니퍼 로렌스의 꽈당 굴욕에 네티즌들은 "2014 아카데미 시상식 제니퍼 로렌스랑 아케데미 시상식이랑은 인연이 아닌 듯" "2014 아카데미 시상식 제니퍼 로렌스 꽈당 굴욕, 지못미" "제니퍼 로렌스 꽈당굴욕에도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