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시 SH공사는 신내3지구 1단지와 은평3지구 12블록에서 총 1020가구를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중랑구 신내3지구 1단지(615가구)는 59㎡(이하 전용면적), 84㎡, 101㎡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59㎡가 평균 2억3407만~2억5751만원이다. 오는 6월 입주 예정이다.
은평구 은평3지구 12블록(405가구)은 59㎡, 84㎡로 꾸며진다. 59㎡의 분양가는 2억6169만~2억9994만원이다. 오는 12월 입주 예정이다.
청약저축 및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는 85㎡ 이하 주택형을 청약을 할 수 있다.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수도권(서울·인천·경기)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로서 통장 가입 2년이 지나고 월납입금 24개월이 넘어야 한다.
1순위 내 경쟁이 있을 경우 월납입금 60회를 넘긴 청약자 중 저축 총액이 많은 자가 우선한다.
SH공사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청약을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