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정부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3개 노선 가운데 고양 일산~서울 삼성역 구간을 먼저 추진키로 하면서 관련주가 크게 오르고 있다.
3일 9시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아지질은 전 거래일보다 6.02% 오른 9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수건설은 1.32%, 울트라건설은 2.52%, 우원개발 2.74%씩 올라 거래되고 있다.
모두 GTX 건설에 따른 터널 및 철도 관련업체들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