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자동차는 지난 1일 서울 신월야구공원에서 곽진 현대차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 2014’ 개막식을 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대회부터 공식 후원사로 참가해 지난해 6,000만원 수준의 상금액을 훨씬 상회하는 총 1억원 상당의 상금 및 상품을 마련, 국내 사회인 야구 대회 중 역대 최대 규모의 경기와 상금을 준비해 전국 야구팬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현대차는 ▲스포츠 채널 및 온라인 TV를 통해 경기 하이라이트 등을 방송하고 ▲대회 전용 홈페이지 운영, ▲야구 용품 지원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저변을 확대해 나가 국내 사회인 야구를 대표하는 대회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국내 스포츠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대회 보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단순히 좋은 차를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고객들에게 행복과 감동을 전하고 현대차의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