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우결)에서는 우영-박세영의 신혼집 입주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날 박세영과의 첫 요리 오삼불고기로 저녁식사를 한 우영은 조심스레 지난번 커플 팔찌 사건을 언급했다. 당시 우영은 커플 팔찌를 하고 오지 않은 것과 관련, 박세영이 없을 때 노래를 녹음해서 주기로 약속했다.
우영은 저녁 식사 후 박세영을 위해 직접 녹음해 온 노래를 틀었다. 우영이 선곡한 곡은 박세영의 '쉘위댄스' 였다. 박세영은 우영이 자신의 노래인 '쉘위댄스'를 녹음한 사실을 알고 만족스러워하며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박세영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우영의 '셀위댄스' 노래 선물에 대해 "너무 좋았다. 정성스럽게 부르는 게 느껴졌다. 고마웠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결 박세영 우영 너무 귀여운 커플" "우결 박세영 우영, 오늘보니까 정말 잘어울리더라" "우결 박세영이랑 우영 같이 쉘위댄스 부르는 데 정말 예뻤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