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자메이카 특집 2탄에서는 하하, 노홍철, 정형돈이 '우사인 볼트를 찾아서' 프로젝트에 돌입, 우사인 볼트를 만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담는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볼트가 유년시절 즐겨 찾았던 카리브해의 해변을 찾았지만 이 해변은 누드비치였다.
이에 노홍철은 아담으로 변신해 누드비치 풍경을 생생하게 전했다는 후문이다.
무한도전 누드비치 방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자메이카 특집 누드비치 기대된다" 무한도전 무조건 본방 사수" "무한도전 노홍철 우사인 볼트 만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