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로스에 료코 소속사는 1일 사토 타케루와 불륜 관계라는 보도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앞서 일본의 유명 주간지 '여성세븐'은 지난달 27일 히로스에 료코와 사토 타케루의 불륜설을 전했다.
'여성세븐'에 따르면 히로스에 료코가 21일 오후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즈 차림으로 택시를 타고 도쿄의 사토 타케루 맨션으로 향했다. 하루가 지난 뒤 사토 타케루가 새벽 소속사 차량을 이용해 먼저 맨션을 나왔고 히로스에 료코가 그 후 이동했다.
한편 사토 타케루의 소속사도 "사토 타케루는 히로스에 료코와 드라마에 출연한 이후 그를 존경하는 선배로 따르고 있다"고 해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