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출산유아용품 업체 맘스맘이 '안심 육아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맘스맘은 '홈케어 서비스'를 통해 집먼지 진드기와 미세먼지 등을 제거하고 피톤치드 등의 천연 클리닝 제품으로 향균처리를 함으로써 아기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아기가 머물게 될 방은 피톤치드를 활용해 산림욕 효과는 물론, 아기의 면역력까지 높일 수 있어 출산준비를 하는 임산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한 '홈케어 산전 서비스'를 통해 출산 후 집으로 돌아올 아기를 위해 집안 전체의 청소를 비롯해 아기가 머물 공간에 대한 살균작업 등을 진행된다.
세스코는 해충으로부터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키즈 케어 프로그램' 상품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단체 생활을 하는 유치원과 키즈카페 등에 서식하는 유해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를 관리해 준다. 세스코 위생해충기술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친환경 약제를 사용해 안전에 대한 걱정 없이 해충과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어해준다.
매일유업은 앱솔루트 홈페이지의 '안심조회 서비스'를 통해 유아식 제품에 대한 이력정보·품질검사 등을 간편하게 조회 할 수 있다. 또한 매일유업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분유에 일본산 원재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방사능분유에 대한 엄마들의 우려를 떨쳐냈다.
남양유업은 제조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오픈키친을 통해 먹거리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 외부 이물질을 관리하기 위해 분유 제조 과정은 하나의 관으로 구성됐으며 모든 과정을 고객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