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JW중외제약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200억원 규모의 전환전환상환우선주(RCPS) 발행한다.
JW중외제약은 27일 이사회를 열고 케이티비신성장동력사모투자전문회사에 배정하는 200억원 규모 전환상환우선주를 발행키로 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JW중외제약은 이에 따라 자본은 200억원 늘어나고 부채는 200억원 감소하게 돼 부채비율은 195.2%에서 160%로 떨어진다. 또한 기관투자자의 지분율 상승으로 주식의 안정성이 높아지는 을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투자로 현재 5% 수준인 JW중외제약의 기관투자자 지분율은 13%대로 증가하게 된다.
회사 측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73% 증가하는 등 수익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전환상환우선주 발행을 통해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