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태윤은 27일 서울 모처에서 12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심태윤의 지인은 "가족끼리 식사하고 화목한 시간을 보내는 자리로 결혼식을 대체할 것 같다. 양쪽 집안이 모두 독실한 크리스천이라 화려한 결혼식보다는 의미있는 결혼식을 원했다"고 말했다.
한편, 심태윤은 지난해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현재 띠동갑 연하의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다. 정말 창피해서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고 소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