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빅스의 멤버 라비가 미국 아이돌 가수 채드퓨처의 앨범에 참여해 화제다.
빅스 라비는 채드퓨처(Chad Future)의 첫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중 'Rock The World'라는 곡의 랩피처링을 맡아 지난 주 LA에서 녹음과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채드퓨처는 미국 보이맨드 엔싱크(NSYNC)의 멤버인 랜스 베이스(Lance Bass)가 멘토링한 남성 5조 하트투하트(Heart2Heart)의 리더 출신으로 현재는 솔로로 활동하고 있으며, 케이팝과 아메리칸 팝을 이어주는 에이케이-팝(AK-POP)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아티스트다.
채드퓨처의 신곡 'Rock The World'는 케이팝과 아메리칸 스타일을 결합시킨 새로운 폭발적인 노래로, 이미 빅스 앨범을 통해 랩뿐아니라 작사의 실력까지 선보인 바 있는 라비가 채드퓨처의 영어 가사에 한국어로 랩 피처링을 맡아 국내 팬들은 물론 해외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채드퓨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라비와 LA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고 "별빛 여러분 항상 감사드리며 라비와 저 Chad Future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주세요. 사랑해요 별빛"이라며 한국어로 직접 팬들에게 정성어린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