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NAVER(네이버)가 최고가를 갈아치우며 시가총액 5위로 올라섰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AVER는 오후 1시 56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만8000원, 5.00% 오른 79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79만90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모건스탠리, 삼성증권, CS 등이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주가 상승에 힘입어 NAVER는 POSCO(포스코)를 제치고 시가총액 순위 5위로 올라섰다. NAVER의 시총은 26조2715억원, POSCO는 25조1099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