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일본 증시가 신흥국 불확실성으로 이틀 연속 하락세다.
27일 오전 9시 29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91.81엔, 0.61% 내린 1만4879.16엔을 기록 중이다. 종합지수인 토픽스도 0.63% 하락한 1217.61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정세와 중국 제조업 둔화 우려 등 신흥국 불확실성으로 주요 주식의 매도세가 나타나는 모습이다.
간밤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것도 지수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엔화 환율은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08% 하락한 102.27엔, 유로/엔은 0.16% 떨어진 139.90엔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