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00억원 상당의 옛 금화를 발견한 부부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ABC 방송은 25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한 40대 부부가 자신들의 집 뒤뜰에서 금화를 무더기로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동전 전문가 덴 케이건 박사에 따르면 이번에 발견된 금화의 가치는 모두 1000만 달러(한화 약 107억 원)로 추정된다.
100억 옛 금화 횡재에 네티즌들은 "100억 옛 금화 횡재 진짜 부럽다" "100억 옛 금화 횡재, 평소에 얼마나 착하게 살았길래" "100억 옛 금화 횡재, 왜 나한테는 저런 일이 안 생기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