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은 26일 경남 창원 두산중공업 러닝센터에서 220여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두산중공업 동반성장 콘퍼런스 2014’를 했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동반성장 콘퍼런스는 주요 협력사들에게 올 동반성장 활동 계획을 알리고 우수 협력사를 선정해 포상하고 우수사례도 공유하는 행사다.

한기선 두산중공업 COO는 “협력사의 경쟁력이 두산중공업의 경쟁력인 만큼 품질, 기술, 원가 등에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각적으로 협력사를 지원하고, 해외진출도 도와 200개 글로벌 강소 기업을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