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디지털대성은 개별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60억1039만원으로 전년대비 48.4% 늘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10.5%, 46.6%씩 오른 580억1815만원, 46억2816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이러닝 사업부의 티치미, 비상에듀 인수로 인한 시너지 효과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 증가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디지털대성은 보통주 1주당 12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가배당률은 4.1%이며 배당금총액은 22억3265만원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