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삼천리자전거(대표 김석환)는 2014년 형 하이브리드 자전거 '솔로'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솔로'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색상과 디자인이 특징이다. 프레임에 적용된 라이트실버와 실버는 새로 개발된 컬러로 기존의 그레이색상보다 훨씬 가벼운 느낌과 광택감을 느낄 수 있다. 라이트블루 프레임 역시 산뜻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해준다.
솔로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내구성 면에서도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하여 부식에 강하고 무게 또한 가벼운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하이브리드 자전거는 로드자전거와 MTB의 장점을 모아 만든 생활용 자전거로 높은 실용성과 디자인을 갖춘 장점을 지녔다. 이런 점들로 인해 통근용, 취미용 자전거를 찾는 젊은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2014년형 '솔로'는 기능은 물론 톡톡튀는 색감의 하이브리드 자전거로 젊은 층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형 '솔로'의 권장소비자가격은 35만원이다. 제품 및 삼천리자전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천리자전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