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치어스의 합리적인 주방인력관리시스템이 25일 공개됐다.
치어스의 주방인력관리시스템은 본사가 직접 주방인력 양성과 배치, 사후 고용관리를 관장하며 주방장의 휴무나 갑작스러운 사고 등에 대비해 항시 투입이 가능한 헬퍼시스템이다.

이로인해 점주가 휴가 등으로 매장을 잠시 떠나도 헬퍼시스템을 통해 매장운영이 원활하게 이뤄져 창업자들에게 호응이 높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점주와 주방인력과의 마찰을 최소화하기 위해 본사 조리바이저가 정기적인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치어스가 자랑하는 고급 주방 인력이 양성되며 이렇게 검증된 주방 인력을 본사가 직접 공급하면서 점주들의 불만을 최소화하고 있다.
치어스는 이러한 시스템을 13년간 지속해오면서 외식프랜차이즈업계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한편 치어스는 패밀리레스토랑과 호프가 결합된 레스펍으로 직장인들의 회식공간은 물론 가족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신개념 외식 공간으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